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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호텔 교토 시조 호리카와
shimokyo kasiya, 5, Kyoto, kyoto, 일본, 600-8498지도에서 보기
이런 점이 좋았어요

아래 후기는 여러 리뷰 중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객실이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또한 교통이 편리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객실이 깨끗했고', '직원들이 친절했다', '교통이 편리했다'는 등의 긍정적인 후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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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후기 1개
2년 전
체크아웃 10시임을 인지하고 있었고, 9시 30분경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방에서 옷을 다 벗고 화장을 하고 있는데 9시 37분쯤 어떤 남자가 방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왔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한국어로 잠깐만요! 라고 외쳤고 그 남자는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면서 문을 닫고 나갔습니다. 놀랐지만 일단 준비를 마저 마치고 9시 50분 쯤 방에서 나왔고 복도에는 청소 용품이 많은 걸로 보아 청소 하시는 분이 들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로비로 내려가서 10시 체크아웃이죠? 라고 물었고, 맞다는 확답을 받은 후 방금 전 있었던 일을 설명하니 처음에는 청소인은 아닐텐데,,, 라고하더니 제가 그럼 다른 사람이 이 문을 어떻게 여냐 하니 그때는 또 보안때문에 그 방 키는 고객님만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은 못들어간다 그러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빙빙 돌려 말하면서 메모를 하더라고요. 뭔가 조치를 취해주려고 메모하는 줄 알았습니다. 씨씨티비같은거 없냐 물으니 있지만 화질이 안좋아서 얼굴을 명확히 알아볼 수 없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보고 체크아웃 하시는거죠? 이렇게 넘어가려고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호텔측에서 뭐 해줄수 있는게 없나요? (그 사람을 찾아낸다던지, 찾는 시늉이라도 한다던지, 위에서 내려와서 사과를 한다던지, 금전적인 보상 등을 생각했습니다) 라고 물으니 자기들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면서 빨리 가라는 식의 눈빛으로 저를 응대했습니다. 체크인 할 때 계신 분은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는데 다른 분의 마무리가 너무 형편없고 그자리에서 윗사람을 데려오라던지 아니면 더 강한 클레임을 걸지 못하고 그냥 돌아온게 아직도 후회가 되고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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