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정보
객실 선택
후기
위치
안내
결제혜택
제주 마레카펜션(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
26, Geumneung 1-gil, Hallim-eup, Jeju-si, Jeju-do, Jeju, 한국, 63010지도에서 보기
편의 시설
1.0 · 후기 1개
8달 전
돌담집 예약 했습니다.
하루전날 마이리얼트립 통해 에어컨 고장으로 환불조치 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장 내일 묵을 숙소가 없어지는 상황이라 급하게 다른 숙소를 이중 예약하는 등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긴박한 시간에 에어컨 수리가 되어서 정상이용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고, 마이리얼트립 측의 빠른 대응으로 이중예약건도 잘 환불처리 되었습니다.
문제는 당일 숙소 체크인부터 발생합니다.
에어컨을 수리했다고 안심하면서 체크인하려고 주인분께 연락드렸습니다. (숙박 당일 오후 3시이후까지도 체크인 방법에 대한 사전안내는 전무했습니다.)
주인분 말에 의하면 에어컨이 고장나 다른 방을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방문인원이 몇 명이냐고 물어서 2명이라고 했더니 알려준 방은 애초에 제가 예약한 방과 너무 달랐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해가 들지 않고 습하고 쾌쾌한 에어컨 곰팡이 냄새가 나는 방2, 화장실 1개의 숙소였고, 내부는 매우 낡고 개인적인 기준이었겠습니다만, 청소도 불량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운영하시는 곳이라는 네이버리뷰를 봤던 터라 호텔같은 청결도나 위생을 원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불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 언제부터 달려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누런 에어컨에서 나는 습기 가득 머금은 곰팡이 냄새, 돌아가다 말다하는 전자레인지 등은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당장 숙소 구하기 난감해서 또 전날 예약취소 등으로 번잡했던 과정을 또 겪고싶지 않아 참고 잤습니다만, 이런 숙소는 주인을 위해서도 예약대행 업체를 위해서도 서비스를 하면 안되는 방의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방문인원이 2명이든 4명이든 기본적으로 애초에 예약한 조건의 방에 준하는 숙소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아무리 저렴하게 내놓은 숙소라는 주인의 설명이 있더라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리뷰를 남깁니다. 에어컨이 수리되었다는 거짓말은 왜 한 것인지, 원래 예약한 방에 준하는 숙소를 제공하지 않았는데 그 금액을 그대로 받아가는 것은 정상적인 건지 궁금하네요. 환불이나 사과를 받자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저처럼 당하는 사람이 없기만을 바랍니다.
돌담집(희망)이*진숙박 안내
결제 혜택

퀵계좌이체최대 4만원 즉시할인 + 0.3% 무제한 즉시할인

KB국민카드KB할인팩 결제일 할인 (최대 3만원 할인)

카카오페이머니 / 삼성카드 최대 6만원 즉시할인

삼성카드최대 5만원 결제일 할인

무이자할부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