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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TANO
1000 Pale San Vitores Road, Tumon, Tamuning, GU, 괌, 96913지도에서 보기
이런 점이 좋았어요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응답이 빨랐습니다. 주변에 식당, 편의점 등이 가까워 편리했고,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렌트카로 여러 곳을 둘러보기에도 좋은 위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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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짐만 잠시 맡기고 쉬다 오기엔 괜찬았지만 씻기엔 찝찝햇던곳이었어요ㅠ 사람도 별로 없고ㅠ ㅠ
7년 전
직원 친절하고 좋아요
구글지도에서 찾는데 조금 어려움~~~
그랜드호텔전 미리 우회전하시면 찾을 수 있어요
7년 전
수영장 필요없고 쇼핑하고, 렌트해서 돌아다니다가 밤에 호텔에서 잠만 잘꺼면, 가격대비 최고의 호텔!!
7년 전
밤늦께 도착하거나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이용시 쉴수있기에 충분한 시설과 가격 입니다
8년 전
저렴한가격에 친절한직원들
새벽비행기라 잠깐있었지만 좋았어요
단지 타올이많이낡었네요
8년 전
새벽 도착이라서 잠깐 쉬기 좋았던거 같아요~ 안좋단 후기가 많아서 엄청 걱정하고 맘을 내려놓고 갔는데 저흰 넘 피곤해서 골아 떨어져서 그런지 시끄러운 것도 모르겠더라구요~ 다만 오전에 둘째가 응아했는데 물이 안내려가고 넘치는 참사가 발생! 콜했더니 즉시 오셔서 해결해주셨네여~ ㅋㅋ
9년 전
침대가 바스락거렸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전혀 신경쓰이지 않던데요 ㅎㅎ 엄청 예민하신 분들인가봐요 청각이^^; 저는 1박에 8만원 좀 안되게 내고 묵었습니당.
에어컨은 빵빵해서 오전에 추울 지경이었어요 8월이었는데 ㅋㅋ 냉장고도 너무 시원해서 저녁때 마실 거 넣어두면 오전에 얼어있을 정도였구용^^ 화장실은 뭐 엄청 깨끗한 건 아니지만 그냥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어요. 위치가 좋아서 어디든지 걸어갈 수 있어 좋았고 산책으로 K-mart 정도는 15~20분 정도 걸어서 왔다갔다 할 수 있더라구요. 와이파이는 로비랑 2층 계단 가까운 데서는 JCB 와이파이 이용해서 무료로 썼는데 방에서 개인적으로 쓰실려면 5달러 내셔야해요 하루에 ㅋㅋ 저는 신한카드가 JCB에서 만든거라 그걸로 와이파이 잡아서 무료로 썼어용 '-'ㅋㅋ
6년 전
방음x 수압0 불이 어두움
빼고 다 좋아요~~
6년 전
혼자서 묵기에 굉장히 좋은곳
7년 전
Close to central mall and restarant.
7년 전
시설이나 서비스가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공항에서 가깝고 가격이 저렴해서 새벽비행기 도착시 이용하기 좋습니다.
7년 전
입구찾는데 조금 어려웠지만 직원이 친절했었음!
복도랑 문 사이 틈이 커서 벌레 들어올까봐 무서웠는데
잠들어서 모르겠음 ㅋㅋㅋ
7년 전
저렴한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 숙소입니다. 괌입국/출국시 하루 잠숙소로 적당합니다
7년 전
recommend this place for best cost effectiveness. If you will not stay at hotel for a whole day, strongly recommend this place. not bad for the price~!!
7년 전
새벽도착으로 인해 하루 이용했던 호텔입니다.
일단 저렴하고, 아이가 셋인 저희집경우 침대가 4개라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다만 구글맵으로 찾아갈경우 입구를 못찾아 좀 헤메였는데 새벽 도착 시
사용 호텔로는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7년 전
새벽에 도착하신 분들 딱 그냥 하루 자기 좋은 숙소 인 것 같아요 화장실이 노후되있고 침대에 깔아놓은 비닐이 움직일때 마다 바스락..
7년 전
이른 새벽에 도착해서 잠깐 눈붙이고 넘어가기에 가성비 좋은 곳입니다. 특히, 인원이 많은 가족에게 강추입니다. 방 하나에 4명 잘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시설이나 편의시설은 기대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잠깐 눈 붙이고 좋은 비싼(?) 좋은 호텔로 넘어가는 용도라고 생각합니다.
8년 전
새벽비행기라 잠깐 쉬려고 예약했어요.
기대없이 갔는데 기대이상이었어요.
깨끗하고 크고.. 저는 매우 만족했어요^^
8년 전
기존의 이용후기를 보고 걱정은 했으나 객실 리모델링을 한 것 같아 괜찮았음.
체크인 시간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빈 방이 있어 일찍 방에 들어가게 해 주었음.
괌 호텔 가격에 대비하여 친구들끼리 저렴한 가격에 묵기에 좋고, 출국 하는 날 묵으면 좋을 것 같음.
침대 매트리스에 비닐로 씌여져 있어 부스럭 소리는 낫지만 침구류는 깔끔해서 좋았음.
수영장 전세내서 놀기에 좋음. 쇼핑이 목적이라면 최적의 장소.
8년 전
5식구가 룸 2개를 예약했는데, 마침 커넥팅이 가능한 방으로 배치해주셔서, 프론트에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하자 열어주셔서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체크인 시간보다 이른 12시에 도착해 일단 짐을 맡기려고 했는데 이미 방이 준비되어 있다고 얼리체크인하도록 배려해주신 점도 감사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룸컨디션에 대해서는 큰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하룻밤 정도 자는데는 불편하지 않았고, 근처에 음식점도 많고 abc마트도 있어서 편리합니다.
8년 전
이동할 위치가 좋고 샌드플라자 무료셔틀도 쉽게 이용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호텔시설은잠만자기엔 나쁘지않았고 정리도 잘해주어서 좋았어요
8년 전
건축된지 오래된 호텔이지만 나름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애쓴 흔적은 보입니다. 하지만, 노후된 시설물들을 유지 보수하는데는 인색했습니다.
8년 전
대한항공 새벽도착, 새벽 출발시 몇시간 머무르기에는 부적함이 없는 호텔이네요. 드라이기,커피포트도 없고, 수건도 달랑 2장에, 샤워기도 엉성하지만 특별히 나쁜 점은 없었어요. 주변에 먹을곳 많고, GPO셔틀 타는 곳도 멀지 않고, 사발면 물도 로비에 있는 정수기에서 친절하게 받아주고, 가격 생각하면 딱 적당한 호텔입니다.
8년 전
가격에비해 무척 편리하고 주변도 움직이기 편한 위치임.
9년 전
잠시 잠만 자기엔 좋아요.
길 건너 조금만 걸어가면 투몬 베이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면 가까이 있는 abc 스토어나 써브웨이에서 사다 먹을수 있습니다.
9년 전
직원들도 친절하고 저렴하니 취침하기에는 좋습니다
다만 방음이 조금 안되는부분이랑 괌전체가 그렇지만 노후된 건물이 조금 그렇지만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9년 전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 안좋은 후기들을 너무 많이 보고 가서 걱정했는데 벌레도 안나오고 깔끔했어요 위치도 투몬베이랑 다른 곳들이랑 5분 밖에 안걸리고 그런데 방음이 너무 안되요 밤새 물소리가 너무 크게 나서 엄마가 잘 못주무셨어요
10년 전
상기 목적으로는 매우 합당한 호텔이었으나
위치가 약간 뒤에 있어 아동 동반시 조금 위험한(?)느낌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격대비 청결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10년 전
투몬로드가 바로 앞이라 도보로 다니기 편리하고 식당이 주위에 많아 고를수 있음
반나절 묵고 공항가기에 편리했다 1층에 마사지샾이 있어 받고 귀국하기에 좋음
10년 전
일단 공항과 가까워서 하루 묵기엔 좋았음. 하지만 룸 컨디션은 가격에 비례함.
위치와,출국하는날또는 입국했던날 하루묵는거라면 추천합니다.
6년 전
일단, 호텔컨티션은 전체적으로 별로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새벽 도착이라 간단하게 휴식을 취할 생각으로 공항에서 가깝고 싼 호텔을 찾은거라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 제가 체크인한 시간은 새벽 4시 정도 였는데 사전에 늦은 체크인에 관해 메일을 보내놓은 덕분인지 새뱍시간이었음에도 프런트에서 기다리거나 하지 않아서 편이했으며, 룸에 들어가니 센스있게 미리 에어컨을 켜 놓아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수 있었습니다.
6년 전
잠깐 쉬는 정도로는 만족..!!
7년 전
바닥 청소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외부소음 차단이 되지 않습니다. 야간에 체크인/아웃 하는 손님이 많아 시끄럽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여 그 모든 것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7년 전
늦은밤에 도착하거나 밤 늦게 출발하는 비행기일 때 잠만 자거나 잠깐 묵어가기에 좋습니다. 개미,바퀴벌레 등 벌레는 보지 못했습니다. 약간 눅눅한 감이 있으나 불편함을 줄 정돈 아닙니다. 드라이기 및 칫솔,치약은 없으니 챙겨가시고 물도 사가야 합니다. 큰 기대 없이 묵으면 됩니다. 번화가 주변이라 걸어서 먹을곳이 많습니다.
7년 전
잠만 자는 곳입니다. 짐 풀고 나가서 노세요.
방음 안되고 기본적인 것도 없습니다. 불편해요 예를 들어 주전자랑 드라이기도 없습니다.
7년 전
걍 잠만자는 곳으로만 생각 하는 곳이 좋은듯..
여러일을 여기 묵는다기보단 새벽에 도착하거나 출발할때 잠깐 잇기 나쁘지 않은 곳
7년 전
그냥 비행기 늦게 도착해서 하룻밤 때우기
7년 전
뭐 다 예상하고 가신거니까 크게 실망스럽진 않아요. 새벽에 도착해서 잠만자고 나가려고 예악한거니까요. 이런 저렴한호텔이 만족스럽다면 굳이 비싼 리조트로 안가죠... 다만 헤어드라이어는 빌려야 하는데 5달러나 하지만 뜨거운 바람이 안나왔어요. 환불 받긴 했지만 빌리시려면 확인 한번 하세요.
7년 전
진심 직원들은 친절하나... 나머지 그 외의 것들을 포기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직원 빼고 흠...
7년 전
싼맛에 새벽도착했을때 자기좋아요~ 새벽 도착해서 그래도 이렇게 쉬지않았다면 다음날 일정에 차질있었을거에요
7년 전
새벽비행기로 도착해서 늦은 시간 체크인 하였는데 스태프가 여권을 꺼내기도 전에 내 이름을 친근하게 불러줘서 깜짝 놀랐습니다 타지에서는 작은일에 감동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방은 널찍하고 숙면을 취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8년 전
딱 하루 쉴 모텔같은 곳이었어료~ 새벽비행기라 방값 아끼느라 예약했는데 정말 잠만 자다가 나왔습니다 ㅋ
8년 전
공항 시간이 새벽이라 잠시 쉬는 용도로 1박 구매하여 잠시만 사용했습니다.
잠깐 자고 씻고 하는 용도로는 무난 합니다.
싼 곳이라 좋고 깨끗한 걸 기대하면 안 됩니다.
8년 전
비행기 시간으로 인해 잠시 잠만 자는 곳이라면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근데 저희 방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냉장고가 작동이 안되 당황스러웠습니다.
8년 전
우선싼가격에 잠시머무르기에는좋으나 청결이나 서비스는기대하면안됩니다
8년 전
비행이 새벽 3시넘어서 있었기때문에 저렴하게 급 지낼곳이었던 퍼시픽베이호텔입니다. 일단 직원들은 친절한편이예요. 방에 들어갔을땐 카펫바닥이 아니라서 그나마 덜 더러운편(의외로 더럽지않고 괜찮은편) 하루 쉴정도는 됩니다. 창문은 열리지 않는곳이라 먼지나 음식냄새는 빠지지않구요. 가장 중요한점은 침대 시트 밑에깔려있는 비닐(방수처리용으로 시트밑에 비닐을 넣어놓은듯!)이 굉장히 바스락바스락 거립니다. 다행히도 잠을 잔곳이 아니라 푹쉴겸 가방정리할겸 간곳이라 만족한편이지만, 잠을 잘수는 없을 것같은 바스락 거림입니다. 비닐이 다 느껴지는 매트리스였어요. 이불도 너무 얇은편이고 에어컨 조절도 힘듭니다. 화장실의 수압은 나쁘지 않으나 샤워기가 굉장히 노후하고 구멍마다 물이 다 나오는게아니라 애매합니다.
8년 전
가격대비 깨끗하고 도착이나 출발전에 잠시 머물러 쉬기 좋은곳인거 같아요
8년 전
야외수영장은 관리 안한지 너무 오래된거 같음. 들어갔다간 피부병 걸릴거 같음. 공항가기전 잠깐 들려서 샤워 및 짐꾸리기 정도로만 이용하기 딱 좋은거 같음.
안전금고 고장으로 이용을 못하고 샤워기는 너무 노후되어있음.
8년 전
시설은 PIC에 비해 굉장히 떨어지고요
오래된 숙박시설을 이용한 느낌....
그냥 4시간 자고 나온곳이라 평가하기 쫌 그렇긴한데요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8년 전
1. 가격
저 뿐만 아니라 대개 이 호텔을 예약하시는(또는 고려하시는) 분들의 동기가 가격일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주변 호텔인 하얏트, 아웃리거 등 고급호텔에 비해 약 3분의 1 가격에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주요 고려 요소가 가격이신 분이나, 호텔 내에서의 휴양이 별로 중요치 않은 분, 호텔에선 잠만 잘 분 등에게 추천 가능합니다.
2. 위치
가격에 비해 위치는 상당히 좋습니다. 명품샵이 모인 투몬 샌즈 플라자에서 걸어서 약 3~5분 거리, 괌 쇼핑의 중심지(?)인 아웃리거 호텔 앞까지 걸어서 약 10분 걸렸습니다. 또한 렌터카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호텔 바로 뒤를 지나는 간선도로(마린 코프스 드라이브)를 이용해 K마트, 미크로네시아몰, 괌프리미어아울렛, 하갓냐(남부여행의 관문), 리티디안 해변 등으로 어렵지 않게 이동 가능합니다. 접근성과 위치는 가격 대비 매우 좋습니다.
3. 시설
여기서 문제가 많이 될 텐데요. 객실의 상태를 전반적으로 이해가 쉽게 말씀드리자면, 19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 정도에 지어진 구형아파트(리모델링 안한!) 정도의 노후도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새 아파트에서만 살아본 8살 제 딸이 처음 들어와서 살짝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ㅠ). 다만 (저처럼) 과거에 구형 아파트에 오래 살아본 경험이 있거나 지금도 다소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시는 분들께는 그 노후도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호텔'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오신다면, 방문을 여는 순간 그 기대가 와장창 깨지는 것을 경험하실 겁니다.
다만 시설이 노후하긴 했지만, 관리에서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불결한 곳이 있다거나 청소 및 관리가 소홀한 곳은 없어서, 적어도 외견상으론 위생상의 문제가 있어 보이진 않았습니다. 4박 동안 악취나 벌레 문제도 없었고요.
4. 총평
결국 가격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분께는 꽤 괜찮은 숙소이고, 호텔에서의 편한함 쉼이나 어느 정도 격조 있는 휴양을 생각하는 분께는 매우 비추인 곳입니다. '가성비'가 높다고 하긴 어렵고, '가격이 싸서 좋다'라고 할 수는 있을 겁니다. 제 기준으로, 가격 포함, 10점 만점에 6.5점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 저에게 다시 갈 거냐고 물으신다면 (1)예산을 타이트하게 잡아야 한다면 yes (2)다소 여유 있는 버짓으로 갈 수 있다면 never 입니다.
숙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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