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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 천국의 문으로 가는 길. 데친Decin 케이하우스로 오세요
Zbrojnická 77, Podmokly, 405 02 Děčín, 체코
편의 시설
숙소 요약
데친 역을 나오면 바로 보이는 초역세권의 한인민박
숙소 소개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의 하일라이트 "천국의 문" 프라브치스카 브라나pravcicka brana와 작센 스위스 국립공원의 바스타이Bastei로 가는 출발점. 데친Decin!
역을 나오면 바로 눈앞에 데친에 유일한 한국인이 운영하는 케이하우스K-Haus가 기다립니다.
데친은 프라하는 물론, 독일의 드레스덴과 베를린까지 기차를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갈 수 있는 교통의 중심지로 4-5일 머물면서 당일로 원하는 곳으로 출퇴근.
추천일정
1일) 보헤미안 국립공원의 심장인 크라스나 리파까지 시외버스를 타고 드라이브. 돌아오는 길에 천국의 문 하이킹 후 귀환
2일) 성인 5명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라베-엘베 티켓으로 도자기의 도시 마이센과 젬퍼 오퍼와 성모교회가 있는 드레스덴 답사
3일) 기차 타고 카를로비 바리 다녀오기
4일 ) 여유롭게 데친 성과 엘베 강변 산책. 비아 페라타 Via Ferrata 암벽등반도 할 수 있구요. 자전거를 타고 엘베강변을 달릴 수도 있습니다.
5일) 공항에서 데친으로 바로 오신 분들은 당일치기로 프라하를 둘러보고, 야경까지 즐기고 돌아옵니다. 프라하에서 11시 35분 기차를 타면 데친에 1시 19분 도착. 데친은 종점. 케이하우스는 역에서 엎어지면 코가 닿는 곳. 밤길이라도 아무 걱정 없답니다.
6일) 작센 스위스 국립공원의 바스타이와 쾨니히스타인 답사
7일) 푸르른 자연이 더 필요한 분들은 이 산, 저 산으로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