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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LIFE HOUSE Andoji
일본 〒542-0061 Osaka, Chuo Ward, Andōjimachi, 2-chōme−1 宮崎ビル, 542-0061지도에서 보기
편의 시설
숙소 소개
[🙋♀️ 숙소 소개]
숙소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숙소는 야마토초 6번가역에서 도보 2분, 오사카 시내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한 위치에 있는 하우스입니다.
객실 전체에 다다미가 깔려 있어 일본스러운 분위기를 그대로 느끼실 수 있고,
모든 객실이 개인실(프라이빗룸) 로 제공되어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근처 쇼핑거리도 도보 5분이면 도착해 일정 관리가 참 편합니다.
침구는 일본 유명 제조사 사이카와 침구로 준비해 숙면을 도와드립니다.
여행 중 하루의 피로를 충분히 풀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교통 & 위치 정보]
가까운 역
야마토초 6번가역 – 도보 2분
주요 지역 접근
신사이바시스지 쇼핑가 – 도보 9분
니혼바시역 일대 – 도보 약 10분
JR 우메다역 – 전철 8분
유니버설 스튜디오(USJ) – 약 30분
공항·신오사카 접근
간사이 공항 → 기차 약 56분
JR 신오사카역 → 기차 약 28분
오사카 관광 패턴에 딱 맞는 위치입니다.
[🏡 객실 안내]
전 객실이 개인실이며, 독립된 출입문을 사용합니다.
실내는 차분하고 따뜻한 느낌의 일본식으로 꾸며져 있어 여유롭게 휴식하시기 좋습니다.
✅객실·편의 설비
전용욕실(샤워·비데·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 에어컨·난방·실내 벽난로,
TV, 무료Wi-Fi, 세탁기, 다리미, 냉장고, 주방(기본 조리도구·식기류),
업무 공간, 수건·침대시트 등 필수 어메니티
[📝이용 안내]
해당 숙소는 비한국인 파트너가 운영하는 숙소로, 현장에서 한국어 소통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셀프 체크인(체크인 당일 오전에 가이드와 키코드 발송) 시설입니다.
숙박 중 수건교체, 하우스키핑 서비스는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공용 공간(엘리베이터·복도 등)에서는 조용히 이동 부탁드립니다
이용 규칙
[🚨 꼭 확인해 주세요!]
체크인/아웃 시간을 준수해주세요. (예외상황 발생시 미리 말씀해주세요)
예약 인원 외 추가 인원의 출입 및 투숙은 불가합니다.
객실 내에서는 금연입니다.
이른 아침과 늦은 시간에는 소음을 자제해 주세요.
다른 여행자들과 서로 배려하며 질서 있게 이용해 주세요.
숙소와 비치된 물품은 깨끗이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 중 비치된 시설이나 물품이 분실·파손될 경우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부주의로 발생한 안전사고 또는 귀중품(현금 포함) 분실·파손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약 신청 시 캘린더의 예약 현황과 실제 예약 현황이 다를 수 있어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순 변심으로 인한 예약 취소는 서비스 운영에 혼선을 줄 수 있으니 신중한 예약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취소 및 환불 규정은 마이리얼트립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불가합니다.
파트나 이벤트는 객실 내에서 불가합니다.
[📢 최소 숙박일 안내]
저희 숙소는 2박 이상부터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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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후기 1개
3주 전
전 401호 이용했습니다. 일본 가정집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좋은 숙소입니다. 동네와 숙소 모두 일본 로컬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예약했어요. 오사카 호텔들에 비해서 크기도 넓고 주방, 식탁, 코타츠까지 있습니다. 코타츠는 정말 너무 좋아요🩷
처음 숙소 구경하는데 발코니 쪽에 모기장?이 부서져 있더라고요. 먼지도 있고요. 그래서 전 이용하는 내내 창문 아예 열지 않았어요. 세탁실도 이용하지 않았고요.
저처럼 발코니도 이용하고 싶으셨던 분은 참고하세요!
*장점
1. 호스트가 친절해요.
사전 안내도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요.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해결해 주려고 노력합니다.
방이 좀 춥다고 하니 전기요 가져다 주셨습니다:)
방에 와이파이가 안되서 해결 부탁드리니 도와주셨습니다. (참고로 오래걸리니 여유있는 마음으로 요청하세요)
2.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오사카성과 난바 도톤보리 그 사이에 있어서 주유패스만 있다면 어느 관광지를 가기 부담스럽지 않은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주유패스가 없더라도 걸어가기도 많이 멀지 않은 위치 같아요.
또한 숙소 근처에 조용하고 현지인들이 애용하는 식당과 이자카야도 많습니다. 조금만 걸으면 마트랑 돈키호테도 있어요. 굳이 사람많은 번화가에 갈 필요가 없어요.
*단점
대신 나머지가 다 단점입니다..🫠😭
1. 일단 너무 추워요
3월 중순에 갔는데요. 저희가 더위 많이타서 추울거라는 생각을 못했는데도 오사카가 많이 추웠습니다. 창문도 얇더라고요.
바닥이 난방형태가 아니라 온풍기를 하나하나 틀어야되서 가자마자 온풍기 트는법, 전기장판 트는법, 코타츠 트는법, 온수 트는법, 전기요 트는법부터 익헜어요🙂
2. 계단
엘레베이터가 없다는건 다른 후기들을 봐서 이미 알고 있었는데요.
상상 이상으로 계단이 많이 높았습니다. 캐리어 들고 절대 못 올라갑니다. 그냥 걸어가는 것도 힘들더라고요.
화물용 엘레베이터로 캐리어 옮겨달라고 꼭 미리 요청하세요!!
그리고 낮은층 추천합니다. 저는 3층 예약했다가 4층으로 변경되었는데요. 고작 한층 더 올라가는 것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여행객들은 하루에도 많이 걸으니까요.
2-1) 체크인
제가 체크인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빨리 도착해서 미리 체크인이 가능한지 여쭤봤습니다. 호스트는 가능하다고 말했지만 매니저는 체크인 시간인 4시에 도착했습니다.
차라리 안된다고 말했다면 추운날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았을겁니다. 편의점이라도 갔을텐데요. 호스트는 연락 두절이시고..
(미리 체크인이 안되는 것 같으나 말로 거절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3. 전기
하루는 새벽에 전기가 나가서 불, 온수, 난방 모든 것이 단절되었습니다. 급하게 호스트에게 연락했지만 답이 오지 않았고 14시간만에 답장왔습니다.
저희끼리 나중에 차단기 찾아서 해결하긴 했지만 그날 저희는 추위에 떨면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호스트의 대처가 무척 실망스러웠습니다.
숙소는 일본 시골 느낌 느낄 수 있었고 침구도 푹신했어요.
위치도 만족스러워서 숙소 주변으로 맛집 다 정해놓고 여행 정할만큼 정말 기대하고 갔던 숙소였어요.
건물이 오래되거나 그런거는 다 상관없었는데 대처때문에 불편을 많이 겪고 온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p.s
어디서 계속 소리가 울려서 한참 찾다가 서랍에서 시계를 찾았어요. 주온 생각나서 순간 무서웠네요.😂 시계 년도가 2017년. 다음날도 울리던데 끄는법을 몰라서 그냥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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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이*빈6+
숙박 안내
결제 혜택

KB국민카드KB할인팩 결제일 할인 (최대 3만원 할인)

카카오페이머니 / 삼성카드 최대 6만원 즉시할인

삼성카드최대 5만원 결제일 할인

현대카드M포인트 10% 사용가능 (최대 15,000 M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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